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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어처리 기술 스타트업 ‘액션파워’는 인공지능(AI) 음성인식 받아쓰기 서비스 ‘다글로’의 출시 1주년을 기념해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기존 가입 고객 및 다글로에 새로 가입한 고객이 이용 후기를 작성하고, 지정 해시태그를 적어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음료 기프티콘, 다글로 무료포인트를 제공한다.

지난 2019년 4월 출시된 다글로(Daglo)는 AI가 음성을 인식해 알아서 텍스트로 바꿔주는 서비스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언택트 경제’가 확산하면서 ‘AI 받아쓰기’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업무용으로 비대면 회의가 증가하고, 주요 대학 및 초중고의 수업이 원격강의로 진행됨에 따라 회의록 작성, 강의 자막 제작 및 강의록 작성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다글로를 찾는 사용자가 가파르게 늘고 있다.

액션파워는 음성 파일, 동영상 파일, 유튜브 링크 등 분야별 특화엔진을 자체 개발해 다글로 서비스의 정확도를 높였다. 현재 강연, 1:1 인터뷰 및 상담, 뉴스, 의회, 법률강의, 교회설교, 일반으로 총 7개의 특화엔진을 운영 중이다. 결과물은 자체 개발한 편집기를 이용해 쉽게 교정할 수 있으며 자막파일, 텍스트 파일 등 다양한 형식으로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액션파워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특화 분야를 확장할 것이며, 5월 중에는 전화통화에 특화된 엔진을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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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파워 서비스 다글로, 코로나19로 비대면 늘자 사용량 증가

코로나19로 인해 주요 기업들의 재택근무가 확산되고 학교 개학이 연기돼 온라인 강의로 대체됨에 따라 새로운 혁신 기술이 각광받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재택근무자들은 화상이나 전화 등 비대면 회의로 대체하고 있으며, 회의록 작성에 인공지능(AI) 음성인식 기술을 이용하고 있다. 회의에 참석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AI로 작성된 회의록을 통해 참석자와 논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 기업에서는 작업일지 등의 기록으로 대체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주요 대학들의 강의도 실시간 또는 비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어, 강의 준비를 위한 자막 작업과 강의내용을 필기하는데 음성인식 기술이 사용되고 있다.

음성인식 기술은 그동안 낮은 인식률 등으로 적용되는 사례가 많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머신러닝 등 최신 기술이 도입되면서 정확도가 급격히 개선되어 실제 사용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액션파워가 제공하는 인공지능 받아쓰기 서비스 ‘다글로’의 경우 자체개발한 엔진을 통해 분야별 특화시킨 서비스를 개발함으로써 정확도를 개선시켰다. 현재 강연, 1:1상담 및 인터뷰, 교회설교, 뉴스, 법률강의, 의회로 특화된 받아쓰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정부기관, 대학, 교회, 대기업 콜센터에서 활용 중이다.

다글로는 음성파일이나 동영상파일, 유튜브 영상 링크주소를 입력하면 글로 변환해 준다. 자체 개발한 편집기를 이용해 손쉽게 교정할 수 있다. 또 한글, 워드 및 자막파일 등 원하는 파일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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